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가운 장마비
     | 2020·07·19 09:43 |

무더위가 계속되다 보면 줄기차게 쏟아지는 장마비를 반기게 되는 시절도 있었건만,
요즘의 장마는 시원한 맛은 없이 그저 가끔씩 내리는 여름비가 되고 말았다고 느끼는 것은 나 뿐일까?

에어콘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에 향수를 느끼는 어쩔 수 없는 노녀의 넉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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