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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事項 하나
( HOME )03-12 23:00 | HIT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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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평생을 整理하는 마음小冊子 하나를 만들어 남기면서
살아온 날들의 記錄을 남기고 싶은 것이 효즘 내 希望事項이다.
과연 그것이 책이 될지 넉두리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眞心으로 祈願하며 일을 저질러 몰까 한다.
親切한 나의 친구들과 聰明한 後輩들의 記憶力만 믿고 蠻勇을 부려볼 참이니 잘 부탁 드린다.

덧; 漢子도 모두 잊었기에 復習삼아 넣어볼까 생각 중...  <欲心맡은 여전히 살아 남아서...>
     가지가지 하려고...
京畿道 廣州의 작은 촌 마을, 어느 이른 봄 날 아침.
學校에 出勤한 젊은 主人이 學校에 到着해 보니 그 동안 집안에 慶事가 났다는 소식,
되돌아와 보니 첫 울음 소리를 내며 작은 女兒 하나가 이승에 태어나 있었다.
農村運動에 관심(?) 보다 도 家庭 형편 상 落鄕했덛했던 젋은 先生이 둘째 딸을 보았단다.

때는 檀紀 4268년 (西紀 1935년) 4월 1일 午前 8시.
훗날의 池起龍 교장이 둘째 띨 潤明과 마추한 瞬間이었다.

當時의 말죽 거리 寫眞을 찾아냈기에 반가운 마음에 가져다 놓는다.

03-13 06: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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