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체에서 양해를 구하며....
     | 2020·02·21 16:10 |

바람따라 숲속 길 거닐다 문뜩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이나 그림이 있으면  거침없이 이곳에 남겨둘까 합니다.
혼자하는 넉두리 같은 것이오니 부디 넓으신 아량으로 지나쳐 주시옵기 부탁드립니다.       수안 올림                        
  
  사랑체에서 양해를 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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