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album
 양명자  | 2001·07·02 21:52 |
너무도 황홀해서 무슨말을 쓸까
한참 망설이다,
토요반 선후배 classmates의
추억을 담은 album을 보냅니다.
이 아름다운 집에 자주  와서 쉬었다
갈까 합니다.
  
4569   녹색을 사랑하시는 선배님  소영미 01·06·18 727
4568     Re..와!!! 이 환상적인 녹색  수안 01·06·18 720
4567   나의 길  손덕님 01·06·30 812
4566   집이 참 예쁘네요  박미령 01·07·02 877
4565   수준 높은 손님들 덕에...  수안 01·07·01 833
4564   마음에 드세요?  조영진 01·07·02 827
  album  양명자 01·07·02 844
4562   언제나 가구가 구비될까 모르지만...  수안 01·07·03 897
4561   선배님의 집  박유정 01·07·03 1032
4560   아홉 구름이 떠 돌다 갑니다.  구룡산인 01·07·03 805
4559     Re..고맙습니다  수안 01·07·03 819
4558   수안 선배님의 새 집 장만을 축하드립니다!  은이영 01·07·03 916
4557   다시 들르고 싶은 집  유경순 01·07·03 851
4556   졸지에 문이 열리는 바람에...  수안 01·07·03 775
4555   아아아 !!! 수안!!!  경숙 01·07·03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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