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가구가 구비될까 모르지만...
 수안  | 2001·07·03 00:24 |
찾아주신 후배님들 고맙습니다.

언제 쯤이면 모양새가 갖추어질지 아득하지만
격려의 말들에 힘을 얻어 조금씩 해 나갈게요.
미령씨: 환경친화 제품이라니 많이 쓰세요. 마음도 시원하게 부치시고요.
영진씨: 나 모자는 아주 마음에 드는데 옷은 좀 어떻게 안 될까요?
우리의 영원한 양선생: 내 생전에 처음으로 받아보는 졸업(?) album 인 거 알아요?
가끔 보면서 선생님의 크신 은혜 되새길게요.
  
4569   녹색을 사랑하시는 선배님  소영미 01·06·18 727
4568     Re..와!!! 이 환상적인 녹색  수안 01·06·18 721
4567   나의 길  손덕님 01·06·30 816
4566   집이 참 예쁘네요  박미령 01·07·02 877
4565   수준 높은 손님들 덕에...  수안 01·07·01 835
4564   마음에 드세요?  조영진 01·07·02 829
4563   album  양명자 01·07·02 846
  언제나 가구가 구비될까 모르지만...  수안 01·07·03 897
4561   선배님의 집  박유정 01·07·03 1035
4560   아홉 구름이 떠 돌다 갑니다.  구룡산인 01·07·03 806
4559     Re..고맙습니다  수안 01·07·03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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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6   졸지에 문이 열리는 바람에...  수안 01·07·03 776
4555   아아아 !!! 수안!!!  경숙 01·07·03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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