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홉 구름이 떠 돌다 갑니다.
 구룡산인  | 2001·07·03 16:58 |
푸른 것만이 아니다 -천 상병- 저기 저렇게 맑고 푸른 하늘을/자꾸 보고 또 보고 보는데/푸른 것만이 아니다. 외로움에 가슴 조일때/하염없이 잎이 떨어져 오고/들에 나가 팔을 벌리면/보일듯이 안보일듯이 흐르는/한 떨기 구름 三月 四月 그리고 五月의 新綠/어디서 와서 달은 뜨는가/별은 밤마다 나를 보던가, 저기 저렇게 맑고 푸른 하늘을/자꾸 보고 또 보고 보는데/푸른 것만이 아니다.
  
4569   녹색을 사랑하시는 선배님  소영미 01·06·18 726
4568     Re..와!!! 이 환상적인 녹색  수안 01·06·18 720
4567   나의 길  손덕님 01·06·30 812
4566   집이 참 예쁘네요  박미령 01·07·02 876
4565   수준 높은 손님들 덕에...  수안 01·07·01 832
4564   마음에 드세요?  조영진 01·07·02 826
4563   album  양명자 01·07·02 844
4562   언제나 가구가 구비될까 모르지만...  수안 01·07·03 897
4561   선배님의 집  박유정 01·07·03 1032
  아홉 구름이 떠 돌다 갑니다.  구룡산인 01·07·03 804
4559     Re..고맙습니다  수안 01·07·03 818
4558   수안 선배님의 새 집 장만을 축하드립니다!  은이영 01·07·03 915
4557   다시 들르고 싶은 집  유경순 01·07·03 850
4556   졸지에 문이 열리는 바람에...  수안 01·07·03 774
4555   아아아 !!! 수안!!!  경숙 01·07·03 802
1234567891030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