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들르고 싶은 집
 유경순  | 2001·07·03 19:45 |
홈페이지를 이렇게 마음에 와 닿게 만들 수도 있다니요?
감탄을 하면서 이방 저방 들러 봅니다.
가끔 들러 하나씩 배워 가고 싶읍니다.
수줍게 꽃을 놓고 갑니다
금요 오후반 49회 유경순 드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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