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졸지에 문이 열리는 바람에...
 수안  | 2001·07·03 23:35 |
숨 차게 달려와 주신 후배님들에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어쨌던 아직은 아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노동복 차림으로 손님 맞는 어색한 기분이군요.
하지만 기왕에 엎지러진 물이니 어쩌겠어요.
부지런히 어질러 놓은 것 치울게요.
다음에는 좀더 나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정, 이영. 경순 후배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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