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Re..다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윤명  | 2001·10·24 00:27 |
김영의 선생님:

제가 마음대로 이곳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다락방은 좀 어수선해서요. 양해해 주시겠지요?

생각할수록 참 신통한 세상에 살고 있지요, 저희는?
쾌차하셔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느 병원이었느냐 하면요, 청구동에 있는 권박사님의 병원에서 였답니다.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아 가슴이 아팠거든요.
가끔씩 민선생님께 문안 여쭈어 보곤 했지요.

Homepage는요. 경운회 게시판에 오른
김순오 선생님 home주소지에서 선생님 소식도 알게 되었구요.
이렇게 건강히 싸이버 세상에서 만나 뵙게 되니 또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민선생님과 함께 한번 놀러오세요.
우리 정식으로 인사 나누기로 하지요, 그때에 .
차뿐이겠습니까, 더 좋은 것도 나눌 수 있겠지요.
부디 더욱 건강하시어 가까운 날에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선은 이곳으로라도 자주 들러주세요.
저도 정리가 잘 된 선생님 home 다시 보러 가겠습니다.

지윤명 올림
  
4569   성탄 축제 이야기에 더하여...[1] 마리아 이야기   06·12·11 9033
4568       철 없던 시절의 사진입니다. (졸업식 1957.3.28)   08·05·29 5411
4567   새해 벽두부터 눈 호사 한번 하실래요? 1  민정애 10·01·13 5271
4566   아프지 말아요/(48A)신경자 1  남기경 09·11·05 5162
4565   [지사모축하스냅]희수맞으신 수안선배님 3  난정 11·04·11 4254
4564     박완서의 '어는 날의 일기'에서  민정애 11·02·02 3982
4563   스티븐스 주한 美대사 지명자 인준 청문회 1  suho 08·04·12 3763
    Re..다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윤명 01·10·24 3358
4561   다정한 편지展 [2] 1970년대 초일봉피 까세   11·11·24 3291
4560   간디의 신발 한 짝 1  이글라라 13·05·02 3053
  세간 옯겨 놓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1
4558   '新綠'의 작가 이영도와 유치환 2   12·05·08 2950
4557   다운타운 (Stanley Park 와 Gastown) 으로 [밴쿠버에서 4신]   10·10·06 2862
4556   축혼가-요시노히로시 祝婚歌-吉野弘 3  최성자 13·12·13 2859
4555   6.25 한국전쟁 62주년을 보내며.. 2   12·06·26 2701
1234567891030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