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세간 옯겨 놓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수안  | 2001·07·01 18:29 |
      심심파적으로 글적여 놓았던 이야기들이 모이면 [글방]으로 보냈고요,
      재미삼아 만들어본 카드 들은 [공부방]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사랑채]에 올려주신 글이나 시 속의 삽화는 마음대로 바꿔치기도 했지요.

      세간, 그림 옮겨 놓기 좋아하던 '어릴 적 버릇이 여든 넘어 까지' 못 버리고 있답니다.
난정 수안선배님홈을 수년만에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감동 눈물 주르르.......
정말 선배님께서는 저희들 길벗사랑 후배들의 멘토십니다.
2020 새해맞으셔서 날마다 진선미 교훈 같은 삶 되시어
더욱 강건하시고 온라인홈도 활성화시키셔서
그 옛날의 첫 사랑도 회복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배님만 생각하면 감사가 떠오르니 더욱 감사하렵니다.
저두 아직 나만의 홈이 존재하구요 그냥 일기장
건강정보 감사노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배님홈 문이 활짝 열려져서 기쁩니다.
지극히작은자 기도로 사랑빚갚는 난정도 기쁨으로 방문하렵니다.
선배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20·01·0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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