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눈 호사 한번 하실래요?
 민정애  | 2010·01·13 19:08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공식적인 경매가를 기준으로한 10선]



1위-[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구스타프 클림트(오스 트리아)의 작품으로
화장품 재벌인 로널드 로더가 블로흐 바우어의 후손으로 부터
1억3천5백만달라에 구입했답니다.



2위-[파이프를 든 소년]
파블로 피카소(스페인)의 작품으로
소더비 경매에서 1억416만 8천 달라에 낙찰됨.



3위 - [도라 마르의 초상]
파블로 피카소(스페인)의 작품으로
소더비 경매에서 9천5백2십만 달라에 낙찰됨.
도라 마르는 수많은 피카소의 여인중 가장 지적이고 도발적인 여성이 랍니다.



4위-[닥터 가세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네델란드)의 작품으로
1990년 일본의 제지 재벌에게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8천250만 달라에 팔렸으나 작품은 그가 죽은후 행방이 묘연 하답니다.



5위-[물랭 드 라 칼레트]
오귀스트 르느와르(프랑스)작품, 7천 팔백 1십만 달라.



6위-[유아 대 학살]
피터 파울 루벤스(벨기에), 7천6백7십만 달라.



7위-[수염없는 예술가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네델란드)의 작품, 7천1백5십만 달라.



8위-[과일 바구니와 물 주전자]
폴 세잔(프랑스)의 작품, 6천 5십만 달라.



9위-[팔짱 낀 여인]
파블로 피카소(스페인)의 작품, 5천5백만 달라



10위-[붓 꽃]
빈센트 반 고흐(네델란드)작품, 5천3백9십만 달라.

하도 엄청난 액수라 놀랄 수도 없네요.
그런데 집에 걸어놓고 감상하고 싶은 그림들이 아니어서
그나마 천만다행!
주인이 따로 있을 수 밖에요.

10·01·15 14:23

  
4569   성탄 축제 이야기에 더하여...[1] 마리아 이야기   06·12·11 9032
4568       철 없던 시절의 사진입니다. (졸업식 1957.3.28)   08·05·29 5411
  새해 벽두부터 눈 호사 한번 하실래요? 1  민정애 10·01·13 5270
4566   아프지 말아요/(48A)신경자 1  남기경 09·11·05 5162
4565   [지사모축하스냅]희수맞으신 수안선배님 3  난정 11·04·11 4253
4564     박완서의 '어는 날의 일기'에서  민정애 11·02·02 3982
4563   스티븐스 주한 美대사 지명자 인준 청문회 1  suho 08·04·12 3763
4562     Re..다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윤명 01·10·24 3358
4561   다정한 편지展 [2] 1970년대 초일봉피 까세   11·11·24 3291
4560   간디의 신발 한 짝 1  이글라라 13·05·02 3053
  세간 옯겨 놓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1
4558   '新綠'의 작가 이영도와 유치환 2   12·05·08 2950
4557   다운타운 (Stanley Park 와 Gastown) 으로 [밴쿠버에서 4신]   10·10·06 2862
4556   축혼가-요시노히로시 祝婚歌-吉野弘 3  최성자 13·12·13 2858
4555   6.25 한국전쟁 62주년을 보내며.. 2   12·06·26 2700
1234567891030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