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대 이름은 목련화
 喜園  | 2005·03·23 11:23 |
희원 –

진통 거듭 끝에
봄 바람 전주곡에 맞추어
탄생한 그대 이름은
하얀 순결이어라

윙크하는 햇 살
너스레 떨며
순박한 여인의 모습처럼
새초롬히 다가와 앉는다.

흩뿌려진 꽃 잎들
빼곡히 써 내려간
나의 작은 소망은
모든 이의 희망이었으면


喜園
선생님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가까이 계신 것 같아 마음의 의지가 됩니다.
건강하신지요?

05·03·23 11:25수정 삭제

그러지 않아도 희원 이야기 박 선배님과 했구먼,
경운회 일이 잘 돌아가는 것 하며 시 쓰는 일 하며...
시도 해가 가며서 나이들어가는 것이 보기 좋아요.
찾아주어서 반갑고 또 고맙고요.

예년같으면 목련화 필 때가 되었는데....

05·03·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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