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의 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春爛漫
 有 炫  | 2006·05·07 11:44 |

하릴없이 올해의 3분의 1을 보냈네요.
아쉽다기 보다는 허무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어제 오늘
묘한 기분입니다. 왜 그런지 감은 잡았을테니 설명 생략하고,
우리 심기일전할 날 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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